가톨릭성바오로병원, 관절센터 확장 개소
- 김정주
- 2011-05-24 10:39: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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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취통증의학과 통증클리닉 동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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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이 관절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리모델링을 마친 관절센터는 330제곱미터 규모에 질환 부위별 독립된 진료실을 확보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
또한 수술에 필요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증폭기(C-arm)와 각종 검사 장비를 갖춘 검사실, 수납창구를 한 곳에 갖췄다.
관절센터는 국내 무릎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슬관절 학회와 관절경 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남용 센터장을 주축으로 고관절(한석구 교수), 척추(나기호 교수), 어깨(송현석 교수), 수부, 상지(강수환 교수) 등 각 부위별로 전문화된 의료진들이 배치됐다.
병원 측은 관절센터와 함께 마취통증의학과 통증클리닉이 함께 이전해 전신의 근골격계 질환의 통증을 한 곳에서 진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남용 병원장은 "관절센터의 성공적인 확장 이전으로 올해 주요 키워드인 외래진료 활성화를 성공시키기 위한 강한 동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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