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폐휴대폰 수거해 불우이웃 도와요"
- 박동준
- 2011-05-26 08:5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자산업환경협회와 협약…"환경보호도 실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5일 시약사회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폐휴대폰 모아 사랑나눔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환경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강경순)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약국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을 전자산업환경협회에 전달하고 매각에 따른 수익금은 구약사회가 지정한 자선단체에 전액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도 종로구, 성동구, 성북구, 노원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서초구약사회 등 8개 구약사회 1200여 약국이 수거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시약사회의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수거는 폐휴대폰 본체를 비롯해 배터리, 충전기 모두 가능하다"며 "수거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통신사 해지 및 저장 내용을 초기화한 후 수거함에 넣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안내했다.
민병림 회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회원 약국의 힘으로 모아진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참해준 구약사회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