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명의가 밝히는 10가지 건강 관리법
- 이혜경
- 2011-05-26 09:3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백남선 병원장이 전하는 건강 메시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방암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의로 잘 알려진 그는 우선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과의사임에도 음식을 깊게 연구한 그는 일본 국립 암센터에서 1년간 음식과 식습관을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음식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백 병원장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1위를 차지하는 암은 치료에 앞서 예방이 중요하다"며 "음식이 약이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암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암 예방을 위해 그가 두 번째로 제시한 방법은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웃음이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백 원장은 "즐거운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라며 긍정적인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 마늘을 하루 3~6쪽 섭취하라 2.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라 3. 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를 늘려라 4. 생선,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어라 5. 즐겁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 6. 노래와 여행을 즐겨라 7. 적당량의 와인을 마셔라 8. 하루 2잔 정도만 커피를 마시고 차를 많이 마셔라 9. 미량 무기질인 셀레늄을 많이 섭취하라 10. 배우자를 신중히 선택하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10가지 방법
백 원장은 "노래를 자주 부르면 즐거워지고 웃을 수 있게 된다"라며 "웃음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항생제로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암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암 예방과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달려온 백 병원장.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백남선 위암 수술법'을 개발했으며, 한국 최초로 유방보존수술을 시행했다.
이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환자의 편에서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의사가 진정한 명의"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실험으로 암 환우의 시간적,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3대 인명 사전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선정한 세계 100대 의사에 등재된 바 있는 백 병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원자력병원 병원장과 건국대병원장을 지냈으며, 지난 1일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