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증축·리모델링 마쳐
- 이혜경
- 2011-05-26 09:5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중심 센터화로 재개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장혈관병원은 심장혈관질환의 전문 진료를 위해 1991년 국내 최초로 240병상의 전문병원으로 시작했다.
이번 증축 및 리모델링은 기존 지상 10층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지상 5층 건물은 신축하는 공사로 진행됐다.
심장혈관중재술실이 4개에서 6개로, 심장초음파실이 8개에서 13개로 대폭 확장됐다.
그동안 부족했던 검사실과 시술실을 대폭 늘려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였다. 중환자실도 10병상에서 24병상으로 늘어 중증 환자 치료에 집중도를 높였다.
환자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병동내 휴게실과 옥상정원을 마련해 환자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하드웨어를 갖추면서 소프트웨어도 환자·질환 중심으로 전환했다. 심장혈관병원은 4개 과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관상동맥센터와 혈관센터, 부정맥 센터, 심부전센터, 예방심장학센터, 선천성심장센터&성인 선천성심장센터, 심장판막센터, 심장웰니스센터, 심장영상센터 등 10개 질환별 전문센터로 세분화했다.
각 종 검사실과 시술실을 확보한 만큼 신의료기술을 대폭 적용했다. 심장질환환자와 만성 심부전환자의 포괄적인 치료와 이차예방을 위해 심장재활클리닉과 심장건강검진클리닉, 심장능률증진클리닉도 개설했다.
각 클리닉 신설에 따라 운동처방사와 영양상담사, 임상병리사를 비롯해 전담 간호인력까지 확충하고, 초음파장비와 각 종 검사실을 늘려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장병철 원장은 "세계화는 진료와 연구 이외에도 우선 환자의 만족도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