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헌 의원 "한나라당, 약계 원칙 무시 않는다"
- 박동준
- 2011-05-26 14:1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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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약, 간담회 통해 슈퍼판매 반대 입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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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송정순 회장과 이병엽·김명수·현민자 부회장, 장은선 총무위원장 뿐만 아니라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차도련 부회장이 함께 참석해 약국외 판매의 부당성을 설명하는데 힘을 보탰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정무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말바꾸기를 했다는 지적에 대해 "한나라당이 약업계의 원칙을 무시하거나 간과한 것은 아닐 것"이라며 "행정적인 부분에서 그런 것이 아니었나 생각된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 의원은 약국의 카드 수수료 부담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시하며 "최근 백화점 카드 수수료를 1% 수준으로 낮추는 작업을 했다"며 "1.7~1.8%에 이르는 소규모 점포의 수수료도 낮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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