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일반약 약국외판매 부당성 강조
- 이현주
- 2011-05-30 15:01: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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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김용태·원희룡 의원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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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한동주 회장은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보다 4가지 사항이 실현된다면 자동으로 해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 폐문후 고혈압, 당뇨, 천식등 진정한 응급환자의 기존 처방을 토대로 약을 투여하는 처방전 리필제와 의약품 재분류, 응급·당번의원 실시, 보건소 24시간 운영 등이다.
원희룡 의원은 "약국 문닫은 후 비상약 제공은 보건소, 병원 등 다른 대안으로 가능 할 것"이라며 "약국의 많은 문제점들을 모를 수 있어 약사회에서 지역구 의원들을 만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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