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경기도 협력 병·의원장 연찬회
- 이혜경
- 2011-05-30 17:0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외빈 400여명 참석…"지역주민 건강 책임지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일산백병원(원장 이응수)은 20일 '제8회 협력병·의원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경기도 고양, 파주, 김포, 강화 지역 병·의원장들과 의사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응수 원장은 "일산백병원은 지난 증축공사와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장비와 인력을 보강해 3차병원으로서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긴밀한 협력병원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사회 심욱섭 의장은 "3차병원으로서 지역 협력병의원간의 유기적 의료전달체계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쟁의 관계가 아닌 서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상생과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일산백병원은 매년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개원 11년째를 맞이해 8회째를 맞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