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제약협 세미나, 제약산업 지속 성장 논의
- 가인호
- 2011-05-30 20:4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10일 제약협회 4층 강당서 개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일본제약협회와 공동으로 ‘제약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주제로 한 제9차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를 6월 10일 한국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제9회를 맞은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는 단순한 교류가 아닌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시장 환경하에서 양국이 지속 가능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논의를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제약산업의 규정과 제약산업경제 및 마케팅 이슈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은 임상, 허가, 바이오, 약가제도 등에 관심있는 회원사이면 참석가능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간단한 점심 제공을 위해 사전에 신청해야하고 현장신청은 불가능하다.
참석신청 방법은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에서 알림마당 → 행사정보(국내) → 세미나 신청하기로 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업무팀(Tel : 582--215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측은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신상구 단장의 'Updated Early Stage Clinical Trial & Activity of KoNECT in Korea', 식품의약품안전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최미라연구관의 ‘한국 바이오 의약품의 정책 방향 및 향후 계획’ 등이 발표된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보팀 김명정팀장의 ‘약물감시체계 제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건복지부 류양지 보험약제과장의 ‘정부의 보험약가제도 운영현황과 향후 계획’, 대한약학회 이의경박사의 ‘약가제도가 한국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이 다뤄진다.
일본측에서는 PMDA Dr. Akira KAWAHARA의 ‘아시아 MRCT 및 한-일 협력’, JPMA Mr. Koji TAKAGI의 ‘일본 바이오 의약품의 정책 방향 및 향후 계획’, JPMA Mr. Shigeki UENO의 ‘약물감시체계 제도 현황 및 향후 계획’, MHLW Ms. Toshiko SHIMOI의 ‘혁신적인 제품홍보 환경 조성 및 새로운 신약 가산제의 전명 시행’, JPMA Mr. Hiroaki NAKATANI의 ‘약가제도가 일본제약산업에 미치는 형향’등을 발표하게 되며 제약경제 및 마케팅 이슈와 관련하여 Panel Discussion도 있을 예정이다.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는 양국의 제약산업 정보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모색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제8차 세미나는 2010년 5월 일본 동경 JPMA회관에서 개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8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9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10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