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10주년
- 최봉영
- 2011-06-01 11:12: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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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간의 희망 그리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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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1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제10회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서울시 장애아동 사회적응 지원센터를 시작으로 2~3일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7~10일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부산 침례 병원에서 각각 이틀씩 진행된다.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 축제'는 환자와 환자 가족, 의료진과 회사 직원들이 함께 심리적 치료효과가 있는 그림을 캔버스와 벽과 천장 등 병원 곳곳에 함께 그려 건강 회복 의지를 북돋워 주는 화이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특히 올해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10주년을 맞아 병원 외 기관인 서울시 장애아동 사회적응 지원센터로 확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형 공장 건물을 개조한 서울시 장애아동 사회적응 지원센터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 아동과 가족, 인근지역 주민이 직접 그림 그리기에 동참하여 꾸며낸 건강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화이자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투병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시작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새로운 치료제를 연구개발 하는 노력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우들은 물론,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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