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국 5부제 운영, 불가피한 선택"
- 강신국
- 2011-06-02 10:3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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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결의서 작성 배경 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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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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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번 결정으로 회원들의 불만과 질타가 심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이번 사안이 결코 회원 희생만을 통한 현안해결 목적에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각 분회는 당번약국제가 확정됐을 때 분회 합동반회 등을 통한 회원설득과 현안 설명의 기회를 갖기로 하고 세부시행방안에 대한 논의는 분회장 협의하에 진행하되 비상대책위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 자리에는 송종경 회장을 비롯해 현재 인천시약 비대위위원장인 정진호 부회장과 최은경 총무와 오희종·최봉수·김민영·조상일·최병원·김용구·김성일·김응팔 분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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