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글로벌 건강 증진 경합 캠페인 '겟핏'
- 이혜경
- 2011-06-03 20:1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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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된 국가의 적십자사에 미화 2만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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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를 활용한 건강 증진 경합 캠페인이 전세계에서 시작된다.
GE헬스케어는 암발생 위험을 줄이는 습관이나 운동 관련 내용을 전세계 사람들이 트위터에 올려 경합하는 글로벌 ‘겟핏(Get Fit)’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암 사망자의 약 30%는 예방할 수 있고, 건강식과 규칙적인 운동이 암 발생을 줄여준다는 다수의 연구 보고서 결과를 착안한 GE헬스케어는 암 예방과 건강한 삶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트위터에 기반한 건강 증진 경합 캠페인 ‘겟핏’을 7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계정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전거 출퇴근, 금연, 건강식 등 건강한 생활 습관 내용을 ‘ GetFit_KOR’ & 8211; 와 함께 작성해 트윗하면 된다.
대륙별로 경합하며 가장 많은 트윗을 올린 대륙을 뽑아 기부 대상 국가는 그 대륙 내에서 공개투표로 결정한다. 투표로 선정된 국가의 적십자사는 미화 2만불을 기부받는다.
GE 헬스케어 존 디닌 사장은 "GE 헬스케어는 오랫동안 의료진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면서 "‘겟핏’은 친선 경합 캠페인이지만 담긴 메시지는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겟핏’ 웹사이트(http://www.ge.com/getfit)에는 ‘건강한 트윗’을 가장 많이 올리는 대륙을 볼 수 있다.
트윗수에 따라 대륙별 색깔이 ‘위험한 빨간색’에서 ‘건강한 초록색’으로 점차 바뀐다.
국가별 트윗수와 해당 대륙내 국가별 순위도 표시된다. 대륙 색깔이 가장 먼저 초록색으로 바뀌거나, 색깔의 스펙트럼 변화가 가장 많은 대륙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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