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이주노동자에 상비약 100세트 전달
- 박동준
- 2011-06-07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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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인력공단 강릉지사와 협약…의약품 무상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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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가 최근 강릉단오제 전통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의약품 100세트(200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전달했다.
7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응급의약품 전달은 지난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강릉지사와 체결한 '약손사랑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시약사회는 "산업인력공단 강릉지사와 맺은 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근로자들에 대한 의약품 무상 지원 사업을 지속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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