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병약 영업 인력 제한 조치 소송 승소
- 이영아
- 2011-06-10 09:19: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샌디에고 연방 판사, 아밀린의 요청 거절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엘라이 릴리는 아밀린이 제기한 당뇨병 치료제 영업 인력 이용 제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9일 밝혔다.
아밀린은 엘라이 릴리가 아밀린의 당뇨병 치료제 판매 영업 인력을 베링거 잉겔하임의 약물 판촉에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5월 미국 법원은 아밀린의 일시적인 영업 인력 이용 제한 요청을 승인했다.
그러나 샌디에고 연방 판사는 아밀린이 요청한 릴리의 영업 인력 사용 제한 조치를 거부했다.
아밀린은 릴리가 베링거 잉겔하임과 당뇨병 치료제 개발 및 판매 계약을 맺은 것은 아밀린의 경쟁품을 개발 및 상업화한 것이라며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판결에 대해 릴리는 환영의 입장을 보인 반면 아밀린은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