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약사 실명제 본격화…자율지도 실시
- 박동준
- 2011-06-10 11:2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회원에 ID카드 배포…도청 의약품안전과 협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2월 전국에서 최초로 약사 실명제 도입을 발표한 경상남도약사회가 본격적인 실명제 시행에 들어갔다.
10일 도약사회는 "전체 회원들에게 ID 카드 형태의 명찰을 제작·배포하는 등 지난 달부터 본격적으로 약사 실명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약사 실명제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달 18일부터 2주간 자율정화TF 팀장인 김경진 부회장과 최종석 약국위원장을 필두로 6개조, 12명의 약사조사원을 편성해 자율지도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자율지도를 통해 도약사회는 ID카드 패용 및 약사 실명제 홍보용 포스트 배포 및 부착 여부와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및 조제 등을 확인했다.
이원일 회장은 "약사 실명제는 도청 식품의약품안전과와 공동 협력을 통해 얻어진 결과"라며 "약사실명제를 정착시켜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하반기에도 자율적인 약사지도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