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임상시험 중심지로 부상"
- 이혜경
- 2011-06-10 14: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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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바이오포럼에서 임상시험 성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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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센터장은 "현재 세계 임상시험의 흐름이 서구에서 아시아로 넘어 오고 있다"면서 "한국은 2002년 이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임상시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2006년 미국 외 기관 최초의 'AAHRPP' 전면인증 등을 통해 임상시험분야에서 질적,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뤘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 참가자들은 임상시험 활성화 요인과 IRB의 활동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삼성서울병원은 2010년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가장 많이 수행한 기관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의 식약청에 해당하는 중국 SFDA의 관계자들이 임상시험 벤치마킹 차원에서 최근 두 차례 다녀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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