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교수, 복지부·식약청 의료기기위원 선정
- 이혜경
- 2011-06-10 19:4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간 활동…"국내 의료기기산업 활성화 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최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 의료기기위원회는 복지부 장관이 임명하며 김범준 교수는 2011년 5월 13일부터 2년간 의료기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범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의료기기의 피부과적 응용에 관해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해 왔다.
정부 부처 외에 국내외 다양한 의료기기 회사들과 임상연구를 수행하면서 결과를 미국피부외과학회지와 국제피부과학회지, 미국레이저의학회지 등에 게재한 바 있다. 김범준 교수는 레이저 이외에도 약물전달기기, 미세침롤러, 필러(filler)를 비롯한 미용관련 의료기기 등의 분야로 의료기기 연구 분야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의료기기위원회를 통해 향후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활성화와 안전성평가, 효능 입증에 관해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부 방침의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