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영상장비 일제조사 신중히 접근해야"
- 이혜경
- 2011-06-13 16:3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 비급여 행위에 대한 조사 확대 우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중인 영상장비(CT, MRI, PET) 비급여 건수 조사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견서를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행정소송중인 영상장비 수가인하관련 소송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병협은 "조사를 실시하기 전 관련 단체와 학회가 참여하는 회의를 통해 조사범위와 방법, 건수에 대하여 충분한 협의와 결과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회 차원에서도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비급여 건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병협은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 검사 건수에 대해 사전에 급여 및 비급여 개념 정립에 대한 충분한 논의도 없이 이번 건수조사에 포함해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조사로 인해 현행 건강보험법상 고지의 의무만 있는 타 비급여 행위에 대한 조사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병협은 "조속한 시일에 관련 단체와 학회가 참여하는 회의를 통해 비급여 조사범위와 방법, 건수에 대하여 충분한 협의를 통해 향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과 조사결과에 대해서는 투명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