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열흘간 JCI 모의조사 '스타트'
- 이혜경
- 2011-06-15 17: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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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CI 재인증 실전 대비 철저한 준비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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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덕 안암병원장은 "JCI 재인증은 첫 번째 인증보다 더욱 힘들고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하지만 환자의 안전과 선진적인 의료프로세스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기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JCI 컨설턴트 리처드 라이트(Richard Wright)는 "질문에 자세하고 정확하게 답변함과 동시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하라"며 "JCI 재인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안암병원은 지난 2009년 8월에 JCI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3월부터 '‘JCI 재인증 준비 TFT 발대식'을 갖고 JCI 재인증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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