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개원 12주년…"환자 안전 최우선"
- 이혜경
- 2011-06-16 15:2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근속자 등 공로패 수여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 67명과 의료기관 인증에 기여한 공로자 12명, 모범직원과 친절직원 11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최근 마무리된 증축공사에 공로가 큰 정형외과 주석규 교수, 최정환 사무국장 등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백낙환 이사장은"일산백병원은 IMF라는 난관을 극복하고 개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며 "상급종합병원 승격, 신생아중환자실지역센터 선정, 보건복지부 인증 획득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경기북부지역 중심병원으로 거듭난데 보답하기 위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고 말했다.
이응수 원장은 "일산백병원이 지금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묵묵히 소임을 다한 교직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증축과 리모델링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고 지역내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날 것임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