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약품재분류 본격 대비…TFT 구성
- 이혜경
- 2011-06-16 18:0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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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의약품 분류의 적정성·새 분류체계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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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16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민석 상근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의약품분류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의협 이사진 뿐 아니라 약리학회 및 임상약리학회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1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들은 각 학회 및 시도의사회, 개원의협의회 등으로부터 내달까지 의약품 분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주로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전환이 필요한 품목과 일반약에서 약국외 판매 일반약 전환이 필요한 항목에 대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이재호 이사는 "약심 회의만으로 전문-일반약 '스위치'(전환)'를 논의할 수 없다는 의견을 강조했다"며 "의약품 정보에 대해 충분한 학회 의견을 수렴한 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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