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21:41:58 기준
  • 정책
  • 비대면
  • 동물용의약품
  • 한림제약
  • 듀락칸이지
  • 유한양행
  • 사회공헌
  • 편의점
  • 창고형약국
  • 노안 약사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협, 의약품재분류 본격 대비…TFT 구성

  • 이혜경
  • 2011-06-16 18:04:45
  • 요약
  • 현행 의약품 분류의 적정성·새 분류체계 방안 검토

일반약 44개 품목이 의약외품으로 전환 대상으로 분류된 가운데 의협이 의약품재분류를 대응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의협은 16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민석 상근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의약품분류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의협 이사진 뿐 아니라 약리학회 및 임상약리학회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1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들은 각 학회 및 시도의사회, 개원의협의회 등으로부터 내달까지 의약품 분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주로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전환이 필요한 품목과 일반약에서 약국외 판매 일반약 전환이 필요한 항목에 대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이재호 이사는 "약심 회의만으로 전문-일반약 '스위치'(전환)'를 논의할 수 없다는 의견을 강조했다"며 "의약품 정보에 대해 충분한 학회 의견을 수렴한 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