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통증약 '비모보' 제네릭 경쟁 직면
- 이영아
- 2011-06-18 0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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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루핀사, FDA에 승인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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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젠社는 인도의 루핀이 통증약 ‘비모보(Vimovo)’의 제네릭 승인 신청을 미국 FDA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 FDA는 포젠과 파트너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통증 치료제인 비모보에 대한 승인을 부여한 바 있다.
포젠과 아스트라는 이번 사태를 검토하고 있으며 특허권 침해에 대한 방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모보는 나프록센과 속효성 방출형 에소메프라졸(esmeprazole)의 복합제이다.
지난 3월에는 닥터 레디스가 FDA에 비모보에 대한 제네릭 승인 신청을 제출한 바 있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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