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최첨단 암전문병원 공사 한창
- 유희종
- 2011-06-21 23:05: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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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완공 예정…'아시아 암치료 허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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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착공에 들어간 암전문병원은 약 40여 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4년 초 완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면적105,201.25㎡(31,823평) 규모에 지상 15층, 지하 6층으로 병상마다 개인 인터넷과 TV 등을 구비한 476병상이 마련된다.
연세의료원은 양성자치료기, 토모테라피, 사이버나이프, 로봇수술기 등 최첨단 의료장비도 도입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아시아 암치료 허브'를 목표로 15개 암 전문클리닉을 운영하게 된다.
암전문병원 내에는 18개의 암 전문 수술실과 어린이 암환자를 위한 놀이치료실, 암정보교육센터도 들어선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암전문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도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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