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대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맞아
- 이혜경
- 2011-06-22 08:47: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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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의학과 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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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재활의학교실은 개설초기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며 "급증하는 노령인구로 인해 재활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무부총장은 '노인재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규훈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35년이라는 시간 동안 선배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치료 성과, 왕성환 대내외 활동으로 발전했다"면서 "재활의학교실이 재활의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매년 뛰어난 전문의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인선 부산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원장(1984년 졸업)이 '재미있는 재활의학과병원 이야기', 박선구 러스크재활병원과 하워드힐병원 이사장(1990년 졸업)이 '재활 및 요양병원 네트워크화가 필요한 이유', 국내에서 재활의학교실을 두 번째로 개설한 이강목 전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의 '나의 재활의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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