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총 상금 500만원 '슈퍼스타M' 개막
- 이혜경
- 2011-06-22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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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 부서별 노래 경연대회, 내달 5일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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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열풍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명지병원에서도 '슈퍼스타 M(Myongji)' 노래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총상금 500만원을 걸고 개최되는 '슈퍼스타 M'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경연 형식으로 펼쳐진다.
부서 단독 또는 연합으로 팀을 구성, 모두 33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예선은 21일부터 3일간 신관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이 중 상위 7개 팀은 내달 5일 개최되는 본선에 진출한다.
최종 본선에는 명지병원 본원 예선 통과팀 7개 팀과 제천 명지병원 대표 1팀 등 8팀이 경합을 펼치게 되고, 인천사랑병원에서도 찬조 출연을 하게 된다.
특히 본선대회는 개그맨 김준호 씨가 맡으며 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길과 집'의 작곡가 이건영 교수를 비롯해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다. 특히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감수성 팀의 찬조 출연도 예정돼 있다.
'슈퍼스타 M'의 예선 지정곡은 병원가 '길과 집'으로 4부 편성 또는 편곡을 해서 부를 수 있으며, 반주 또한 아카펠라나 악기 연주 모두 가능하다.
본선 진출자는 병원가와 함께 자유곡 1곡을 불러야 하는데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총 500만원의 상금 중 대상 수상팀에게는 300만원, 금상 100만원, 나머지 본선 진출 5팀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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