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수 교수, 세계피부과학회 기념 교과서 출간
- 유희종
- 2011-06-22 09:5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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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과 피부질환 다룬 최초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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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시아인의 피부특성 ▲아시아인이 자주 걸리는 질환 ▲아시아인에서 다른 인종과는 다른 임상 특성을 보이는 질환 ▲아시아학자에 의해 기술되거나 발견된 질환 ▲아시아인의 피부질환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 아시아인의 피부와 피부질환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아시아학자 174 명이 참여해 79개 챕터를 집필하고 이 교수가 책임 편집인을 맡아 출판했다.
이 책은 인종에 따른 피부 특성과 피부 질환을 다룬 최초의 시도로, 지난 5월 말 사상 두번째로 아시아 국가인 한국에서 학술대회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세계피부과학회는 한국이 유치해 개최한 의학 분야 국제학회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각국에서 약 13000명이 참가했다.
이 교수는 그동안 세계피부과학회 집행위원 겸 간행위원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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