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국들, 슈퍼판매 부당성 대국민 홍보전
- 강신국
- 2011-06-22 15:1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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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홍보물 6종 각 약국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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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고 의약품 안전성과 편의성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국민에게 직접 알리는 방법을 강구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약사회 비대위 논의를 거쳐 확정된 6가지 홍보문(각각 A4 1장 분량)을 온라인을 통해 분회를 거쳐 신속히 회원들에게 전파하고 회원들은 각각의 홍보문 중 약국별 여건에 맞는 것을 골라 즉석에서 출력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약국에서 직접 문구를 수정 보완해 사용할 수도 있도록 했다.
지부 비대위 소속 한 임원은 "모든 걸 떠나 숨겨진 진실을 국민에게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며 "길고 장황한 표현은 자제하고 최대한 쉽게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마트나 슈퍼에서 팔리는 의약품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이고 이러한 시도가 얼마나 왜곡된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도 알게 될 것"이라며 "회원들이 대국민 설득작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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