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방광, 방치하면 우울증 유발"
- 유희종
- 2011-06-24 15: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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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29일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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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가 29일 과민성 방광환자의 삶의 질 저하 실태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과민성 방광이 중년 남성의 사회생활 및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과민성 방광과 우울증 간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자리이다.
과민성 방광은 방치할 경우 우울증을 유발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배뇨장애질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의 중요성이 충분히 인식되지 않고 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과민성 방광 질환의 심각성을 환기시키고 자가진단법 및 관리 수칙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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