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주성분 '타우린' 중금속 기준 강화
- 이탁순
- 2011-06-29 11:1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철·유연물질 기준 신규 도입…제약계 '촉각'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의 '대한약전외의약품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내달 18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77개 성분에 대한 기준규격이 추가되고, 23품목은 삭제됐다.
특히 박카스 주성분으로 잘 알려진 타우린의 기준규격이 강화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우린의 기준규격 강화는 일본 약전을 반영했다. 먼저 현재 중금속 기준 20ppm을 10ppm으로 낮춰 기준을 강화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중금속 기준은 일본의 사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의약품 제조 과정 등에서 중금속이 혼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철 기준도 새로 반영된다. 철은 10ppm 이상 검출되면 안 된다. 유연물질도 기준이 새로 도입된다.
최근 박카스가 의약외품으로 전환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기준규격 강화가 제약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관련기사
-
셀락토오스 등 의약품첨가물 11품목 기준신설
2011-06-28 15: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12세 남학생, HPV 무료 접종…"5월부터 신규 시행"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7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8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9휴온스, 병의원 전용 의약품 B2B 플랫폼 ‘휴온스샵’ 오픈
- 10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