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한마당 단합대회 열고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11-06-29 18:2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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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판매 논란 등으로 땅에 떨어진 약사 사기 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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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레크레이션, 운동경기를 진행하며 슈퍼판매 논란 등으로 땅에 떨어진 약사들의 사기 진작에 힘썼다.
약사들은 피구, 족구,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파도타기 등에 참여하며 약국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
단합대회에는 회원약사 115명과 제약회사 담당자 등이 참가했다.
단합대회에 앞서 진행된 연수교육에서는 김선희 예방의약 담당자의 향정 및 마약류 교육과 한만희 선생의 웃음처방전학에 강의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위성숙 부회장, 함진경 보건소장, 전재희 의원(전 복지부장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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