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폐문후 전문약 구매불편 시민요구서 받는다
- 강신국
- 2011-07-01 12:18: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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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시민 개선요구서 정책·홍보자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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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9일 비대위와 분회장회의를 연이어 열고 의약품 3분류를 전제로 하는 약사법 개정저지를 위한 세부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도약사회는 병의원 폐문시간 이후 전문약 구매에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구입불편 개선요구서'를 받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개선요구서를 근거로 정책 및 홍보자료로 활용키로 하는 한편 국민들이 의약품 구매편의를 위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신력 있는 리서치기관에 설문조사도 의뢰하기로 했다.
처방전 리필제에 대한 국민 수요도를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도약사회는 약국에서 배포할 대국민 홍보전단지(A4 1장분량)를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마친 상태며 다음주 중에는 약국에서 게시할 현수막 배포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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