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10명 중 8명 "한의약육성법 영역침범"
- 이혜경
- 2011-07-01 16:2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임닥터, 개정안 통과 관련 설문조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 10명 중 8명은 한의약육성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현대의학 영역의 침범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 커뮤니티 아임닥터(http://www.iamdoctor.com)가는 최근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한 '한의약육성법 개정안'에 대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개정안 통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임닥터 회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현대의학 영역의 침범(31.7%)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이용을 허용할 우려가 크다(28.4%)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IPL 의료행위가 합법화될 뿐(10.0%) ▲지역 갈등만 초래될 것(9.8%) 등의 의견도 있었다.
반면 ▲국내외 의약시장 주도의 기반으로 긍정적 작용을 할 것(7.6%) ▲의사-한의사간 긍정적 경쟁 구도 기대(7.3%) ▲잘 모르겠다(5.2)와 같이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