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나서
- 유희종
- 2011-07-03 15:2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블라디보스토크서 의료관광 설명회·의료상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명지병원 대표단은 설명회를 통해 명지병원의 통합의료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총체적인 의료서비스 체계와 심혈관센터 및 뇌혈관센터, 암통합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홍보하고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명지병원은 현지인 대상 의료상담 시간을 갖고 심혈관센터 조윤형 교수와 뇌혈관센터 권배주 교수가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에 대한 진료 및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경기도와 경기국제의료관광협의회,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명지병원을 비롯한 경기도 소재 10개 병원이 참여했다.
현지에서는 러시아 연해주 주정부 및 블라디보스토크시 관계자, 현지 의료인 및 의료기관 관계자, 의료관광 에이전시, 언론사 기자, 제약 및 의료기기 분야 바이어, 현지 주민 등 200여명이 설명회를 찾았다.
한편 이날 참석한 이왕준 이사장은 지난 3월 명지병원과 의료 및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국립 의과대학을 방문, 상호협력을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이 이사장은 경기도 정승봉 보건복지국장 등과 함께 연해주 주정부 보건국장을 방문, 의료관광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