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성분명처방·처방전 리필제 대안
- 강신국
- 2011-07-03 21:2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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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원 서신통해 여론몰이…슈퍼판매 부작용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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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이병천)가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리필제 도입을 위한 여론몰이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최근 대회원 서신을 통해 복지부 민원 등 대국민 홍보를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제시한 4개 항목은 ▲성분명 처방 ▲처방전 리필제 ▲일반약 슈퍼판매 부작용 등이다.
구약사회는 뻥튀기 된 약값과 불법 리베이트를 척결하고 국민에게 그 금액을 돌려줘 국민 의료비와 건강보험료를 확 내려야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불법 리베이트와 뻥튀기 약값 등을 없애기 위해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리필제 등이 도입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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