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박형숙 회장, 복지부서 1인 시위
- 강신국
- 2011-07-03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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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없는 조제료 삭감으로 동네약국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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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이날 국민 편익 도모을 위해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리필제 시행을 통한 보험재정 절감, 과다한 의사 진찰료 삭감 등을 주장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원칙없는 조제료 삭감으로 인한 동네약국 붕괴 등이 우려도된다"며 복지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동대문구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내 폐의약품을 약국에서 수거, 폐기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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