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18:49:45 기준
  • 정책
  • 비대면
  • 동물용의약품
  • 한림제약
  • 이디비
  • 듀락칸이지
  • 유한양행
  • 사회공헌
  • 편의점
  • 창고형약국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경남도약, 자율적 5부제…약국 밤 10시까지 연장

  • 강신국
  • 2011-07-03 22:16:47
  • 요약
  • 약국외 판매저지 투쟁위도 구성…위원장에 심훈 부회장

경남약사회(이원일 회장)는 최근 자율적인 당번약국 5부제 실시와 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 투쟁위원회 조직구성을 위한 긴급이사회를 개최했다.

먼저 자율적인 당번약국 5부제 실시의 경우 분회 자율적인 추진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경남 중부 지역인 창원·마산·진해와 동부지역인 김해·양산, 서부지역의 진주 등 시단위 중심으로 회원들은 밤 10시까지, 임원은 밤11시까지 연장 근무를 하게된다.

지난달 27일부터 자발적으로 5부제를 시행하고 있는 마산시약 심훈 회장이 직접 점검해본 결과 "당번제가 잘 시행되고 있다"며 "인근 지역의 5개 약국을 1조로 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타 중소 시단위 및 군단위 분회는 지역실정에 맞게 5~7부제도 실시하고 연장 근무시간도 자율적으로 지역환경에 맞게 결정된다.

또한 도약사회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투쟁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투쟁위는 심훈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상임이사를 실무위원으로 구성, 5부제 및 당번약국 상황관리, 인터넷 여론 및 언론 대응, 급박한 상황시 대응방안 마련과 회원과의 의사소통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도약사회는 전국 투쟁 실무위원에는 최종석 약국위원장을 선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