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자율적 5부제…약국 밤 10시까지 연장
- 강신국
- 2011-07-03 22:1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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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외 판매저지 투쟁위도 구성…위원장에 심훈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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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율적인 당번약국 5부제 실시의 경우 분회 자율적인 추진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경남 중부 지역인 창원·마산·진해와 동부지역인 김해·양산, 서부지역의 진주 등 시단위 중심으로 회원들은 밤 10시까지, 임원은 밤11시까지 연장 근무를 하게된다.
지난달 27일부터 자발적으로 5부제를 시행하고 있는 마산시약 심훈 회장이 직접 점검해본 결과 "당번제가 잘 시행되고 있다"며 "인근 지역의 5개 약국을 1조로 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타 중소 시단위 및 군단위 분회는 지역실정에 맞게 5~7부제도 실시하고 연장 근무시간도 자율적으로 지역환경에 맞게 결정된다.
또한 도약사회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투쟁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투쟁위는 심훈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상임이사를 실무위원으로 구성, 5부제 및 당번약국 상황관리, 인터넷 여론 및 언론 대응, 급박한 상황시 대응방안 마련과 회원과의 의사소통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도약사회는 전국 투쟁 실무위원에는 최종석 약국위원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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