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 제2기 홍보대사 43명 위촉
- 이혜경
- 2011-07-05 11:0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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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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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여론을 적극 청취, 수렴하고 병원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위촉한 제2기 홍보대사는 용산구 여성단체 연합회장, 서울시 각 구 새마을 부녀회장 등 총 43명이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병원장 인사말, 병원소개 및 홍보대사의 역할, 기념촬영, 병원 투어 순으로 진행했다.
신병준 병원장은 "앞으로는 순천향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병원에 대한 쓴 소리도 많이 해 주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용산구 여성단체연합회장은 "홍보대사 위촉장도 받고 병원에 대한 소개도 들으면서, 순천향에 대해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됐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병원은 지난 1월 제1기 홍보대사 41명을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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