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박시영 신임 원장 취임
- 이혜경
- 2011-07-05 18:3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중심의 경영혁신 등 목표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 원장은 "지금 이 시기는 일산백병원이 세계로 도약하는냐 2류병원으로 전락하느냐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부의 자만과 권위의식을 버리고 무엇보다 주인의식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박 원장은 ▲책임 경영과 공정한 조직시스템을 구축해 신뢰있는 조직을 만들고 ▲백병원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소통을 확대하며 ▲주인의식 함양과 직원 간 인화단결을 통해 동반성장을 달성하고 ▲홍보 활성화 및 현장 중심의 경영혁신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편 박 원장은 독일 Wigbertshohe 전문 병원에서 신경과를 전공하고, 독일 Wuerzburg 대학에서 의학박사 및 이비인후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최근까지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책임교수이자 대외협력실장으로 재직했다.
신임 부원장에는 서진수 교수(전 기획실장)가 기획실장에는 이성순 교수(호흡기내과)를 각각 임명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