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듀크대, 심장혈관 MR연구센터 개소
- 이혜경
- 2011-07-05 18: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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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경색 등 심장 MR 영상 연구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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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듀크대 심장혈관 MR연구센터(센터장 박재형)가 1일 개소했다
심장 MR영상 진단법은 선천성, 후천성 심질환 진단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MR연구센터는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심장혈관 MR연구센터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대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10개국, 250명의 연구자가 참여한 학술 대회에는 R. Kim 교수를 비롯한 듀크대 강사 5명과 국내 심장영상 관련 교수들이 심장MR 영상진단의 새로운 영상기법과 진단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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