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제=약국' 광고 연말까지 계속된다
- 가인호
- 2011-07-06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 지난해 시작된 '박카스 시리즈' 올해까지 방영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스테디셀러 품목 박카스가 의약외품 전환 이슈 중심에 서있지만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캠페인 광고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제약측은 지난달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박카스 아빠와 아기 편'과 '박카스 군대'편에 이어 하반기에도 새로운 소재의 시리즈 광고를 준비 중에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박카스가 빠르면 이달부터 슈퍼에서 판매된다 하더라도 ‘박카스=약국’이라는 캠페인 광고는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최근 박카스 광고가 '피로회복제=약국'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고 있다는 점에서 광고 방영 지속 여부가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하지만 동아제약측이 이 캠페인 광고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박카스는 당분간 약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박카스 CF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는 지난해부터 시작돼 약국가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까지 '연인편', '붐마이크편', '회사원편', '사우나편', '성동일편', '우리아들편', '뽀뽀녀편', '아빠와 아기편', '군대편' 등 10여편이 방영된 박카스 광고는 다양한 소재를 캠페인과 연계해 지난해 높은 매출 성장을 이끌기도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는 가족, 공기와 같이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피로회복제로서의 진짜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주위 환기 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황혼에 강제이혼 당한 '약국과 박카스'…그 앞날은?
2011-07-02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