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대국민 홍보 전개
- 소재현
- 2011-07-06 17:1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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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카드·전단지 제작해 회원 약국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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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총무위원회와 약학위원회 합동으로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전체 회원 약국에 배포했다.
이번 홍보물 배포는 지난 6월 27일 제5차 상임이사회의서 일선약국이 일반인과 환자 들을 대상으로 충분히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진행 된 것.
홍보물로로 배포 된 프랭카드에는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안전한 약은 약국에 있습니다', '술 마시고 머리 아플 때 먹는 진통제는 독약?' 등의 문구가 작성됐으며, 홍보 전단지에는 '누구를 위해 약사법을 개정합니까?' 란 내용으로 A4용지에 제작돼 약국 당 100장씩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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