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약사 1인당 20만원 특별성금 모금
- 강신국
- 2011-07-07 09:0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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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직능 최대 위기" 규정…약국 근무시간도 1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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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먼저 약사 1인당 20만원 이상을 특별성금으로 모금하고 약국 평일 1시간 연장근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1339(응급의료정보센타)에 전회원이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해 취약 시간대 약국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약사회는 현 상황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이 빠른 시일내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오는 1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김영후 회장은 "약사회 창립이래 최대 고비를 맞았다"며 "한약 분쟁과는 또 다른 차원의 약사직능이 위기다. 약사 자긍심을 지킬수 있는 마지막 싸움이라고 생각,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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