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영상정보학회, 방사선 피폭 관련 학술대회
- 이혜경
- 2011-07-07 11: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adiation & Health in Medical Imaging' 주제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회장 김종효)는 2일 'Radiation & Health in Medical Imaging'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연세대 방사선학과 김희중 교수는 발제에서 "미국에서는 과도한 CT 검사와 피폭에 대한 우려를 담은 몇몇 논문발표와 CNN 보도 이후, 의료계와 CT 제조업계가 주도적으로 환자피폭에 대한 의료인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고 ㅁㄹ했다.
김 교수는 "때문에 극저 피폭으로 영상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제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개발에 나서고 있는 국내 연구진과 산업계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경희의대 성동욱 교수는 "미국방사선방어위원회는 지난 9년간 의료방사선 피폭량은 8배나 증가했음을 경고하고 있다"며 "IAEA등을 비롯한 국제단체에서 의료계의 체계적인 관리강화를 주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청 방사선안전관리과 김혁주 과장은 "국내 식약청은 방사선안전관리 협력선도병원을 지정, 의료방사선 피폭에 대한 현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며 "관련학회와 협력해 방사선 검사를 위한 국제수준의 피폭 가이드라인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원자력안전기술원, 영상의학회, 핵의학회, 방사선종양학회,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에서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 의료방사선 피폭관리를 향상 시키기 위한 각계의 의견을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