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대, 13일 시신기증인 합동 해부위령제
- 유희종
- 2011-07-08 11:4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 시신 기증한 14명 희생정신 기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영남대의전원·의대(학장 이수정)가 13일 오전 10시 종합강의동에서 지난 1년간 시신을 기증한 14명을 위해 합동 위령제를 거행한다.
영남대의전원·의대는 의학연구와 교육발전에 몸을 바친 영혼을 위로하고 시신기증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위령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위령제는 의전원·의대학장과 교수진, 학생,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부학교실 경과보고, 고인에 대한 묵념, 위령사, 학생대표 조사, 분향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정 학장은 위령사를 통해 "훌륭하신 영혼들께서 영면하심에 저 세상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학장은 "고인들의 희생정신에 진정 보답하는 길은 환우가 받는 고통과 짐을 덜 수 있도록 의학도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의학연구에 매진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