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슈퍼판매 반대 일간지 광고전 개시
- 강신국
- 2011-07-08 1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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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약 후원금으로 진행…지속 게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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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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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자 조간 일제히 게재된 대국민 광고는 미국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에 따른 폐해를 적시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의 의약품 슈퍼판매를 답습하려는 정책 철회를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일간지 광고는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에서 모금된 회원성금으로 이뤄졌다.
도약사회는 고양시, 성남시, 부천시약 등 대부분의 분회가 후원하는 광고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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