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2011년도 상반기 감사 수감
- 소재현
- 2011-07-11 10:2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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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진행시 불이익 없도록 할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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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서 황공용·이재명 감사는 "연이어 터지는 약계현안의 어려움으로 약사회 임원들이 자칫 약계 역사의 역적이 될 수 있어 걱정된다"며 "더번의 홍수환 선수처럼 7전8기의 정신으로 이 어려움을 뚫고 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1년을 10년 같이 보내는 것 같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듯 싶어 답답하지만 앞에 놓인 약계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구약사회의 감사 지적사항으로는 감사자료 작성시 용어 선택 신중히 할 것, 사업을 진행에 있어서 회원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규정과 절차를 숙지하여 진행할 것, 전년도에 진행했던 심야응급약국 성금 통장을 용도에 맞게 정리할 것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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