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간 전력 멈춘 공단일산병원, 전압공급시스템 문제
- 이혜경
- 2011-07-11 12:3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측 "환자 피해 없다…자세한 원인 분석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특히 내부 전력 중단 시 가동되는 비상전원 공급 장치가 10분 가량 멈추면서 수술실, 중환자실, 일부 병실 등의 의료장비 전원 공급이 일시 중단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당시 수술 환자는 없었으며, 17명이 치료를 받고 있던 중환자실에는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환자 피해는 없었다는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병원 관계자는 "원내 전력 공급이 멈추면 비상 전원이 가동되는데 10분 정도 공급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며 "대부분 의료장비는 외부 전력 이외 내부 배터리가 충전돼 있어 가동에 있어 문제를 겪을 수준은 아니다"고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일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