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교수, 미 심장초음파학회지 편집위원 재위촉
- 유희종
- 2011-07-12 1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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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터 3년 임기…논문심사 및 논평게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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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2009년 6월 국내 최초로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 편집위원으로 위촉돼 2년간 활동한 바 있다.
김 교수의 임기는 올해로 종료됐으나 그간의 활약을 인정받아 1일부터 추가로 3년간 재위촉이 결정됐다.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는 미국심장초음파학회 공식 학회지로, 심장초음파 학회지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교수는 학회지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 게재 여부 결정에 대한 자문과 편집위원 논평 게재 등을 맡게 된다.
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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