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무료가훈 써주기 캠페인 전개
- 유희종
- 2011-07-12 18:44: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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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일, 환우·보호자·일반인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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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청소년문화가족(대표 김종원)의 주최로 서예가 신명섭(55) 씨가 붓글씨로 무료가훈을 써주기로 했다.
신 씨는 현재 청소년문화가족문예부장과 가훈·좌우명실천운동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전국 관공서·백화점·병원 등 공공기관에서 수차례 작품전시회 및 무료가훈 써주기 행사를 열었다.
이관호 원장은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이번 행사는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 역할이 될 것"이라며 "붓글씨로 쓴 가훈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기원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무료 가훈은 로비에 설치된 가훈써주기 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본인부담 실비로 표구액자 제작할 수 있다.
전시된 미술품은 구입도 가능하다. 문의는 병원 기획조정처 홍보협력팀(053-620-44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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