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청소년 상담 네트워크 아카데미 개설
- 이혜경
- 2011-07-12 22:3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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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중심 상담에서 흥미중심의 상담'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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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오는 21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제1기 고양시 청소년 상담 네트워크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명지병원 정신과 '애착과 정신건강 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문제 중심의 상담에서 흥미 중심의 상담'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상담적 접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함께 배우고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강의를 맡은 김현수 교수는 치유적 대안학교인 '성장학교 별'의 교장이자 인터넷중독 등 청소년 정신건강분야의 전문가로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 상담기관 실무자 및 청소년 상담활동가, 학교 교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의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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