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슈퍼판매 논란속 카운터 문제에 우려감
- 강신국
- 2011-07-13 22:1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약사회에 고용근절 관리감독 요청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의 약국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보도와 관련, 무자격 전문판매원 고용 근절 및 관리 감독을 시도지부에 요청했다.
약사회는 방송에 보도된 불법사례가 일부 약국에 국한된 문제이지만 이는 약사 사회의 고질적 병폐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약사 사회의 자정 노력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특히 일반약 약국외 판매 등의 첨예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자격 전문판매원 고용에 우려감을 나타냈다.
또한 약사회는 종업원의 업무범위와 종업원이 의약품을 조제, 판매한 경우 벌칙조항을 함께 안내하고 관리 소홀로 인한 불법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윤리기준 위반 약사에 대한 징계요구권을 약사회에 부여하는 약사법이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